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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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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예민한 봉다리>

벚꽃 지느러미

오래된 익숙함이 털갈이를 끝내는지 남은 재채기 반 토막이 마저 튀어나온다. 여기까지 끌고 온 생각이 또박또박, 찬찬히 침전한다.

예민한 봉다리

동쪽 문을 열어두고 해 뜨기를 기다리던 작은 판잣집 그 판잣집 같은 생각들을 묶어 담장 밖을 기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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