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장승진

최근작
2026년 7월 <시간의 정거장>

시간의 정거장

시간은 늘 흘러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래 바라본 풍경 앞에서 지나온 세월의 흔적 앞에서 시간은 조용히 정거장을 만듭니다 디카시는 그 짧은 멈춤의 기록입니다 이 시집에 묶은 작품들은 내가 만난 풍경이자 내 안을 지나간 세월이며 끝내 누군가에게 묻고 싶었던 안부입니다 변화무쌍한 여행 중 만난 이 작은 정거장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Time never stops. Yet sometimes, before a landscape or a memory, it pauses long enough to leave a mark. These poems are such moments— fragments of places, seasons, and lives. May this Station of Time offer you a brief rest and a quiet peace.

천상의 화원

매일 출근하던 삶을 마치고 맞이한 인생 3막 새로운 여행의 시작에서 마주친 코로나 19 바이러스 장벽 마음의 길 떠남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다시 찬찬히 내 삶을 들여다보고 주변을 둘러보고 길을 내다봅니다 무엇을 만날지 걱정되지 않고 설레기만 합니다 꽃 사랑 죽음 영혼 그리고 춘천 여기 있는 시들은 그렇게 들춰내본 생각들의 맨얼굴입니다 2021년 10월 강물처럼 장승진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