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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상훈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

최근작
2026년 7월 <백서 帛書>

[세트] 제명 공주 1~2 세트 - 전2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잊히고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백제는 과거의 우리와 현재의 우리가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백제는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이다. 그리고 그 미래는 우리와 일본이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이다. 그러려면 일본과 우리를 연결하는 백제의 진실을 찾아내야만 한다. 특히 일본에서 두 번이나 천황의 삶을 살았던 제명 공주의 삶을 밝혀낸다면 증오의 뿌리도 서서히 사라지리라. 일본은 백제이고, 나는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고향생각

...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기적이고 타산적이며 남을 비판할 줄 아는 우리 현대인, 얄팍한 지식인, 신세대들에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님들이 전해주는 가슴 찡한 감동과 웃음, 그리고 그 따스한 손길을 그리고 그 동안 외롭고 소외받던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껜 당당한 주말시간의 주인공으로서 그 꾸밈없고 진솔한 얘기, 삶의 맛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것이다...

아주 높다란 그리움

빛바랜 노트를 펼치며 어리숙하지만 순수했고, 고달팠지만 열정으로 가득했던 이삼십대의 순정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청춘의 비망록 같은 시를 컴퓨터 자판을 두드려 옮기자니 마음에 전율이 일었다. 그 시절의 아픔과 초조함이 손끝을 통해 전해지는 것 같았다. 세상사에 덜 여문 탓도 있으려니와 스스로 감정의 늪에 발을 디뎠던 일도 없지 않다. 그러나 나는 가감 없이 그대로 옮겨 적었다. 어쨌거나 내 생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렇다. - 시집을 묶으며

제명 공주 1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잊히고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백제는 과거의 우리와 현재의 우리가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백제는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이다. 그리고 그 미래는 우리와 일본이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이다. 그러려면 일본과 우리를 연결하는 백제의 진실을 찾아내야만 한다. 특히 일본에서 두 번이나 천황의 삶을 살았던 제명 공주의 삶을 밝혀낸다면 증오의 뿌리도 서서히 사라지리라. 일본은 백제이고, 나는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제명 공주 2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잊히고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백제는 과거의 우리와 현재의 우리가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백제는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이다. 그리고 그 미래는 우리와 일본이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이다. 그러려면 일본과 우리를 연결하는 백제의 진실을 찾아내야만 한다. 특히 일본에서 두 번이나 천황의 삶을 살았던 제명 공주의 삶을 밝혀낸다면 증오의 뿌리도 서서히 사라지리라. 일본은 백제이고, 나는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한복 입은 남자

충분한 고증을 거치고 역사적인 자료를 빈틈없이 준비했다. 장영실의 흔적은 10년의 노력 속에 탄생한 것이다. 장영실은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르네상스에 영감을 불어넣었던 위대한 천재 과학자였다. 왜 우리는 유럽의 과학자를 달달 외우고 존경하면서 이처럼 위대한 우리의 과학자는 잊고 지내는가. 장영실은 자격루나 측우기를 만든 단순한 기술자가 아니라, 우리나라 최고의 천재 과학자였다. 하여 장영실이 역사에서 한 번 더 재평가받기를 바란다. 이 책의 내용들은 절대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허구가 아닌 것이다. 500여 년의 시공간을 뛰어 넘어 역사 저편에서 들려주는 가슴 벅찬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이다. 나는 다만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쳤을 뿐이다. 그 상상의 날개가 아름답게 보이길 간절히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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