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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홍세민

출생:1978년

최근작
2026년 6월 <바위나무 7>

[POD] 바위나무

늘 사랑과 위로를 주는 "바위나무" 하늘 아래 그리고 땅 위에 나무를 바라보고 바람을 느끼며 걷노라면 나무는 아무런 말 없이도 인생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찬 바람이 불어도, 추운 겨울이 와도 꿋꿋이 버티며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이내 푸른 잎을 피웁니다.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가도 자기 씨앗이 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우직하고 묵묵히 한뼘한뼘 자라나며 늘 사랑과 위로를 주는 나무에게 "바위나무" 라고 이름 불러봅니다. 마치 한 아이가 소풍 나온 듯이 사랑과 희망을 마음 속에 가득 품으며, 자연 그리고 사람과 더불어 이 세상을 살아가렵니다. 그리고 어둑어둑한 곳에 한 줄 햇살이 들어 사랑과 희망의 씨앗이 움트기를 바랍니다.

[POD] 바위나무 2

철학자 스피노자의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난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는 말을 생각해 봅니다. 수억년 이상 나이의 우주 안에 지구라는 작은 행성, 그 안에 살고 있는 '나'라는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또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단지 지금 여기, 하늘 아래 그리고 땅 위에 나무와 함께 자라나고 있을 뿐입니다. 자연 안의 사람,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다 이 땅에 사랑과 희망의 향기를 남기고 갑니다. 수많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한 나무 또 한 나무가 자라나 자연을 조화롭게 하듯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자연을 위해 자연 안의 한 사람으로서 작은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 바위나무 시집의 수익금(인세) 전액은 사회에 기부됩니다 -

[POD] 바위나무 3

별에 닿고 싶은 마음 까만 밤하늘에 빛나는 별은 고요한 적막을 깨고 잠든 나무를 깨운다 은은한 빛줄기를 던져 별을 따고 싶다 어린 나무는 힘껏 손을 뻗어보지만 닿을 수 없나봐 힘이 점점 벅차오네 어둠을 헤치고 별빛이 들어온다 하늘의 등대가 하늘과 나무를 이어주는 빛줄기를 타고 어린 나무 마음 깊숙이 들어온다 절망의 어둔 밤에 희망의 별이 반짝인다 “바위나무3” 책은 지은이가 꿈과 현실사이 고민하고 힘들었던 학창시절에 썼던 시, 편지 등의 일기를 어린 친구 “그레잎스”에게 편지형식으로 들려주면서 쓴 수필입니다. “별에 닿고 싶은 마음” 이라는 위 시에서 희망의 노래가 조용히 들려옵니다. 꿈나무의 어린 마음에 별이라는 밝은 희망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으로 용기 내어 이 수필집을 내어봅니다. - "바위나무" 시집 및 수필집 수익금(인세) 전액은 사회에 기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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