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윤자영

최근작
2025년 12월 <오도독 시리즈 1~10 세트>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엽기부족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은근공주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커피프린...
3번째
마니아

몬스터 킬러

바라건대 심각한 이야기와 반대로 학교라는 공간의 긍정적인 면도 함께 돌아봐주세요. ‘학교는 여전히 아이들이 웃고 배우며 자라는 곳’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파멸일기

학생에게 문제가 발생하면 부모는 학교를 탓한다. 학교는 관심부족의 부모를 탓한다. 학생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이지만, 대부분 한 쪽의 문제만은 아니다. 나는 소설에서 그것을 말하고 싶었다. 부족함 없이 무엇이든 해주는 부모가 완벽하지는 않다는 점, 학생 개개인은 너무나 소중해서 한 명이라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학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 부디 희망의 학교가 절망의 학교로 느껴지는 학생이 한 명도 없기를 희망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