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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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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사람과 자연의 노래>

그리움이 사랑으로

7살 시절 엄마, 셋째 누나 그리고 셋째 형, 막내인 저 네 식구가 가난 속에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엄마는 해소 천식으로 고생하시고 17살 누나가 가장이었습니다. 저는 누나의 뒤를 따라 다니며 사랑을 받고 정을 받으며 감성적 유연함을 알았고 어머니의 지극한 모성은 고통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어린 시절 수업시간에 노래 가사를 작사 하며 시로 발전하고 상을 받으며 40년 독학 끝에 2014년 9월 대한 문인협회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보고 느끼며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 게 나의 철학이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꿈과 희망 사랑을 전하는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나를 제일 신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 집사람입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멋진 시를 쓸까 지금도 신기 하다고 하니 그게 언제나 밝혀질까요. 나를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힘이 되어준 가족. 그리고 항상 인생길에 친구이며 의형인 오정규님, 은인 김국권 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를 멋지게 쓰도록 사진을 제공해 주신 윤중건 형님. 저를 아는 모든 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2016년 1월

사람과 자연의 노래

한 사람으로서 삶과 자연속에서 모든 것을 사랑하고 끝없이 시를 쓰기 위한 노력을 했고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시를 쓴다는 것은 내 마음이 정제되어 순수한 생각으로 돌아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진솔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인은 삶 자체가 시가 되어야 하며 만물을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나날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격동하는 시대의 변화속에서 사람들의 가슴 아픈 일을 위로하며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표현하면서 사람과 삶과 자연을 순수하게 사랑하도록 가일층 노력할 것입니다. 이 시집을 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매의 눈으로 시를 봐 주시고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서 제 시를 향상시켜주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시인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동력이 되시는 애독자님들께서 계속 저의 시의 여정에 동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한결같이 저의 시를 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으로 쓰는 편지

삶의 고단함 속에서 시와 함께 친구가 되어 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세상 모든 건 시가 담겨져 있지만 그런 소중한 걸 우리는 모르고 살아갑니다. 시는 꼭 시인만이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시를 쓰고 읽으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언제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또 한 권의 자식 같은 시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시집을 낼 수 있도록 사진을 아낌없이 주신 유중건 형, 오정규 형, 정재열 형 그리고 정경목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시를 쓰고 시집을 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모든 독자 여러분 건강이 제일이니 항상 건강 하시고 시집 많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4월

시를 뿌려 꽃을 피우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2권의 시집을 내고, 이제 세 번째 시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세월 따라 시인으로 삶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가족들이 있고 저의 시를 사랑해 주신 독자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환갑을 맞이하여 내게 된 세 번째 시집이 여러분들 마음에 울림이 되고 시인으로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는 제가 쓰지만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 독자들과 함께 나누며 인생의 진한 향기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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