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니체선생』 코믹스 발매 시기까지 시간 축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코믹스 작업을 하는 저는 이미 사생활을 파는 수준이 아니라 현실과 2차원의 사이에서 길을 헤매는 중인가 봅니다.
어쨌든 작중에서도 현실에서도 코믹스 발매라는 기념비적인 이벤트에 도착했습니다. 전부 니체선생(본인)을 비롯하여 제 활동을 이해해 준 아르바이트 멤버, 점장님, 가족, 그리고 지금까지 절 지지해 준 독자님 덕분입니다.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2―27)
드디어 만화 속 시간 축이 현실을 따라잡았습니다. 따라서 담당자님(현실)과 미팅을 할 때 현실의 저인 「마츠코마」와 작중의 「마츠코마 군」과 「작중의 마츠코마 군이 원작자가 된 만화의 마츠코마 군」이 등장하게 되어 이야기가 굉장히 복잡해졌습니다. 어쨌든 10권이 넘는 책을 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12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9-08-27)
취직하거나, 결혼하건, 아이가 태어나거나, 이직하거나, 출세하는 등 주위 사람들은 파란만장한 세상을 극복하고 착실하게 나아가는 한편, 저는 계속 편의점 직원인 그대로입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원작 첫 도전이라고 해도 이 인생, 너무한 게 아닐까요? 만화화는 제정신으로 할 게 아니군요. 그렇게 세상에 나온 ‘니체선생’이 8권까지 이어져 대성공한 부류에 들어갔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수완으로 이렇게나 훌륭하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런 전개가 될 줄 몰랐어요. 여러분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을 빨리 막을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장기 연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20186―01―27) - 8권 작가후기
연재를 아는 모 지인에게 ‘포기하면 편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로 1년 만의 신간입니다! 대학 졸업 후 3년 이상이 지나 취업 경험 없는 서른이 된 몸으로 최종권도 아닌 최신권을 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퇴로가 끊긴 지금, 777권까지 정진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2017-07-27) - 7권 작가후기
연재를 아는 모 지인에게 ‘포기하면 편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로 1년 만의 신간입니다! 대학 졸업 후 3년 이상이 지나 취업 경험 없는 서른이 된 몸으로 최종권도 아닌 최신권을 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퇴로가 끊긴 지금, 777권까지 정진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2017-07-27) - 7권 작가후기
취직하거나, 결혼하건, 아이가 태어나거나, 이직하거나, 출세하는 등 주위 사람들은 파란만장한 세상을 극복하고 착실하게 나아가는 한편, 저는 계속 편의점 직원인 그대로입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원작 첫 도전이라고 해도 이 인생, 너무한 게 아닐까요? 만화화는 제정신으로 할 게 아니군요. 그렇게 세상에 나온 ‘니체선생’이 8권까지 이어져 대성공한 부류에 들어갔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수완으로 이렇게나 훌륭하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런 전개가 될 줄 몰랐어요. 여러분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을 빨리 막을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장기 연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20186―01―27) - 8권 작가후기
드디어 만화 속 시간 축이 현실을 따라잡았습니다. 따라서 담당자님(현실)과 미팅을 할 때 현실의 저인 「마츠코마」와 작중의 「마츠코마 군」과 「작중의 마츠코마 군이 원작자가 된 만화의 마츠코마 군」이 등장하게 되어 이야기가 굉장히 복잡해졌습니다. 어쨌든 10권이 넘는 책을 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12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9-08-27)
드디어 『니체선생』 코믹스 발매 시기까지 시간 축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코믹스 작업을 하는 저는 이미 사생활을 파는 수준이 아니라 현실과 2차원의 사이에서 길을 헤매는 중인가 봅니다.
어쨌든 작중에서도 현실에서도 코믹스 발매라는 기념비적인 이벤트에 도착했습니다. 전부 니체선생(본인)을 비롯하여 제 활동을 이해해 준 아르바이트 멤버, 점장님, 가족, 그리고 지금까지 절 지지해 준 독자님 덕분입니다.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2―27)
드디어 『니체선생』 코믹스 발매 시기까지 시간 축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코믹스 작업을 하는 저는 이미 사생활을 파는 수준이 아니라 현실과 2차원의 사이에서 길을 헤매는 중인가 봅니다.
어쨌든 작중에서도 현실에서도 코믹스 발매라는 기념비적인 이벤트에 도착했습니다. 전부 니체선생(본인)을 비롯하여 제 활동을 이해해 준 아르바이트 멤버, 점장님, 가족, 그리고 지금까지 절 지지해 준 독자님 덕분입니다.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2―27)
드디어 만화 속 시간 축이 현실을 따라잡았습니다. 따라서 담당자님(현실)과 미팅을 할 때 현실의 저인 「마츠코마」와 작중의 「마츠코마 군」과 「작중의 마츠코마 군이 원작자가 된 만화의 마츠코마 군」이 등장하게 되어 이야기가 굉장히 복잡해졌습니다. 어쨌든 10권이 넘는 책을 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12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9-08-27)
취직하거나, 결혼하건, 아이가 태어나거나, 이직하거나, 출세하는 등 주위 사람들은 파란만장한 세상을 극복하고 착실하게 나아가는 한편, 저는 계속 편의점 직원인 그대로입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원작 첫 도전이라고 해도 이 인생, 너무한 게 아닐까요? 만화화는 제정신으로 할 게 아니군요. 그렇게 세상에 나온 ‘니체선생’이 8권까지 이어져 대성공한 부류에 들어갔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수완으로 이렇게나 훌륭하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런 전개가 될 줄 몰랐어요. 여러분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을 빨리 막을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장기 연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20186―01―27) - 8권 작가후기
연재를 아는 모 지인에게 ‘포기하면 편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로 1년 만의 신간입니다! 대학 졸업 후 3년 이상이 지나 취업 경험 없는 서른이 된 몸으로 최종권도 아닌 최신권을 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퇴로가 끊긴 지금, 777권까지 정진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2017-07-27) - 7권 작가후기
연재를 아는 모 지인에게 ‘포기하면 편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로 1년 만의 신간입니다! 대학 졸업 후 3년 이상이 지나 취업 경험 없는 서른이 된 몸으로 최종권도 아닌 최신권을 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퇴로가 끊긴 지금, 777권까지 정진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2017-07-27) - 7권 작가후기
취직하거나, 결혼하건, 아이가 태어나거나, 이직하거나, 출세하는 등 주위 사람들은 파란만장한 세상을 극복하고 착실하게 나아가는 한편, 저는 계속 편의점 직원인 그대로입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원작 첫 도전이라고 해도 이 인생, 너무한 게 아닐까요? 만화화는 제정신으로 할 게 아니군요. 그렇게 세상에 나온 ‘니체선생’이 8권까지 이어져 대성공한 부류에 들어갔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수완으로 이렇게나 훌륭하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런 전개가 될 줄 몰랐어요. 여러분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을 빨리 막을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장기 연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20186―01―27) - 8권 작가후기
드디어 만화 속 시간 축이 현실을 따라잡았습니다. 따라서 담당자님(현실)과 미팅을 할 때 현실의 저인 「마츠코마」와 작중의 「마츠코마 군」과 「작중의 마츠코마 군이 원작자가 된 만화의 마츠코마 군」이 등장하게 되어 이야기가 굉장히 복잡해졌습니다. 어쨌든 10권이 넘는 책을 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12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9-08-27)
드디어 『니체선생』 코믹스 발매 시기까지 시간 축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코믹스 작업을 하는 저는 이미 사생활을 파는 수준이 아니라 현실과 2차원의 사이에서 길을 헤매는 중인가 봅니다.
어쨌든 작중에서도 현실에서도 코믹스 발매라는 기념비적인 이벤트에 도착했습니다. 전부 니체선생(본인)을 비롯하여 제 활동을 이해해 준 아르바이트 멤버, 점장님, 가족, 그리고 지금까지 절 지지해 준 독자님 덕분입니다.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2―27)
드디어 『니체선생』 코믹스 발매 시기까지 시간 축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코믹스 작업을 하는 저는 이미 사생활을 파는 수준이 아니라 현실과 2차원의 사이에서 길을 헤매는 중인가 봅니다.
어쨌든 작중에서도 현실에서도 코믹스 발매라는 기념비적인 이벤트에 도착했습니다. 전부 니체선생(본인)을 비롯하여 제 활동을 이해해 준 아르바이트 멤버, 점장님, 가족, 그리고 지금까지 절 지지해 준 독자님 덕분입니다.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2―27)
드디어 만화 속 시간 축이 현실을 따라잡았습니다. 따라서 담당자님(현실)과 미팅을 할 때 현실의 저인 「마츠코마」와 작중의 「마츠코마 군」과 「작중의 마츠코마 군이 원작자가 된 만화의 마츠코마 군」이 등장하게 되어 이야기가 굉장히 복잡해졌습니다. 어쨌든 10권이 넘는 책을 내게 되어 더없이 기쁩니다. 12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9-08-27)
취직하거나, 결혼하건, 아이가 태어나거나, 이직하거나, 출세하는 등 주위 사람들은 파란만장한 세상을 극복하고 착실하게 나아가는 한편, 저는 계속 편의점 직원인 그대로입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원작 첫 도전이라고 해도 이 인생, 너무한 게 아닐까요? 만화화는 제정신으로 할 게 아니군요. 그렇게 세상에 나온 ‘니체선생’이 8권까지 이어져 대성공한 부류에 들어갔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수완으로 이렇게나 훌륭하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런 전개가 될 줄 몰랐어요. 여러분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을 빨리 막을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장기 연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20186―01―27) - 8권 작가후기
연재를 아는 모 지인에게 ‘포기하면 편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실로 1년 만의 신간입니다! 대학 졸업 후 3년 이상이 지나 취업 경험 없는 서른이 된 몸으로 최종권도 아닌 최신권을 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퇴로가 끊긴 지금, 777권까지 정진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2017-07-27) - 7권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