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윤보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5월 <오늘도 아하!>

경찰인 엄마 아빠가 제 자랑이에요!

경찰을 소재로 시를 쓰고 한 권의 시집으로 엮어 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았던 만큼 그 과정은 더 깊은 의미로 다가왔고, 경찰을 새롭게 알아가며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경찰사랑 시는 몇 년 전, 우연히 경찰의 도움을 받고 느낀 고마움을 시로 적어 발표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뒤 여러 경찰관을 만나고,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를 써 내려가는 과정에서 공통점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경찰관의 마음에도 사랑이 있고, 경찰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마음에도 사랑이 있었습니다. 주고 싶고 또 받고 싶은 그 사랑을 모아 이 시집에 담았습니다. 이 시집이 경찰관들에게는 자긍심과 보람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경찰을 향한 감사와 존경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경찰사랑디카시공모전’과 ‘전국어린이 경찰사랑백일장’ 등을 개최하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경찰의 따뜻한 모습을 나누는 데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시집 발간을 기꺼이 맡아 주신 이지출판 서용순 대표님, 그리고 원고 준비와 발간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경찰청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찰관 여러분! 사랑합니다.

꿈을 경영한 사람

(주)에스아이티테크놀로지 박규홍 대표이사님은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입니다. 그 멋진 분의 삶을 시로 쓰게 된 것은 저에게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아무리 성공한 삶이라 하더라도,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온전히 시집에 담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워낙 적극적이면서도 베풀며 살아오신 분의 삶이라, 제가 먼저 자서전적 시집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시련과 고난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극복해 내신 박규홍 대표이사님의 삶은, 특히 젊은이들에게 위기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내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대표이사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을 확인하고, 주변 분들과 형제들의 증언도 글에 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치 제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대표이사님의 삶은 제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는 뜻입니다. 박규홍 대표이사님은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었고, 그 꿈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제적 여유를 나누며 성공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삶이 시로 기록되는 것을 사양하셨으나, 마침내 시집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들려주신 이야기를 그대로 시로 옮기기도 했고 제가 느낀 점을 시로 적은 부분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성공한 삶 속에는 늘 숱한 이야기들이 가려져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이 오늘날 다른 사람들과 웃으며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삶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족과 회사 동료들, 그리고 박규홍 대표이사님 주변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책을 출판해 준 이지출판 서용순 대표님과 시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해 주신 강수진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편집을 도와준 윤보영감성시학교 권영조 실장과 이미경 시인에게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시인의 마을

캘리그라피 시집을 발간하며 ‘제1회 시인의 마을 캘리그라피 깃발전’을 겸한 윤보영 캘리그라피 시집이 발간된다. 이번 시집은 ‘윤보영캘리그라피연구소’ 중심으로 기획되었으며, 전국에 있는 캘리그라피 작가 100명이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100편을 캘리 작품으로 담았고, 그 작품은 다시 캘리 시집에 담겨 윤보영 팬클럽 전국 모임에서 깃발 전시회를 가진다. 그동안 캘리그라피 작가와 시인들 사이에는 가끔 가독성이 문제가 될 때가 있었다. 캘리그라피 작가에게 시를 제공한 시인은 자신의 시가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반면, 일부 캘리그라피 작가들은 캘리그라피 속에 예술성을 담아 더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각차로 인한 서로의 간격을 캘리그라피 시집에서 해결했다. 한 면에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멋진 예술 작품을 싣고 또 한 면에 감성시 원본을 텍스트 형식으로 적었다. 캘리그라피 작품에 예술성을 살리면서 맛까지 제대로 살리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집 발간을 계기로 매년 윤보영 시인과 함께 감성시를 쓰는 시인들과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깃발전을 겸한 캘리그라피 시집을 발간한다면 캘리그라피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캘리그라피 시집 발간을 기획한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김복자 회장님과 총괄 역할을 해 주신 정정미 재무국장님, 작품을 담아 주신 100분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 작품뿐만 아니라 많은 시인들의 시가 캘리그라피 작가를 만나 더 멋진 캘리그라피 시집으로 발간될 수 있도록 도와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윤보영 감성시학교가 있는 ‘이야기터휴’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