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아, 자아를 혁신하라. 세상을 탓하지 말고 자아를 추월하라.”
청년은 현실적으로 진로, 취업, 결혼 그리고 미래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다.
그리고 대부분 돈만 있으면 해결되는 것들이지만 미래가 불확실한 청년이 홀로 지기에 버거운 짐이다. 그래서 그들은 <헬조선>을 부르짖으며 <흑수저>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은 돈이 없으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과
그리고 그들은 돈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먼저 돈을 알아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명령한다.
“떠나라. 네 둥지를 떠나라. 그리고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돈을 만나 돈을 알고 돈과 열애하라. 청년부자공화국으로 오라. 그리고 돈을 배우라. 부자가 되어라.”
청년들아, 나는 너희들이 부자로 잘 사는 것이 나의 소원이며 이 책의 목적이다.
2016년 3월 청년부자코치 정일봉
청년부자공화국 스토리
나는 잘 생긴 의사 아빠와 미인 엄마의 큰 아들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그러나 행복하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방황하는 가운데 의과대학을 다녔지만 스무 살에 연탄배달, 버스에서 지갑 팔기, 가정교사 그리고 할부 책을 팔았고 연말이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받으며 힘들고 고달픈 청년시절을 보냈다.
나는 의대를 졸업하여 의사가 되었고 5년을 더 공부하여 성형외과전문의가 되어 병원을 운영했다. 그러나 그것으로 행복하지 않았다.
나는 3년간 단 하루의 결석도 없이 야간에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20여년 동안 성형외과 원장과 교회목사 그리고 인터넷 개발, 잡지 출판, 유통, 프랜차이즈업 등 다양한 사업을 경영하는 사장으로 쓰리잡의 명함을 가지고 일을 했다. 나는 성형외과의사로서는 최고의 성공을 했다. 돈도 많이 벌었다.
그러나 네 번의 개척교회가 부흥되지 않았고 여러 차례의 사업에서 최악의 실패를 거듭하며 돈, 인간 그리고 영혼의 문제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청년부자공화국은 청년들과 돈에 대한 깨달음을 함께 나누며 못 다한 내 꿈을 함께 이루어 나갈 성소로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