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심리학자 빅터 프랑클Victor Frankl은 ‘인간으로서 최고의 성공은 남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것’이라고 했다. 그 방법의 첫째로 돈 들이지 않고 남을 즐겁게 해주는 유머를 꼽을 수 있다. 유머는 긴장을 해소시키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친근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세계의 톱 클래스 리더들은 중대한 일을 논의하는 회의석상에서도 분위기를 유머로 이끌고, 위기에 직면해서도 적절한 유머를 통한 임기응변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이렇듯 유머는 한 나라의 사람들뿐 아니라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 세계인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다. 유학과 관광, 또 사업의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나간다. 우리말뿐 아니라 영어와 일어 3개국어로 읽는《소통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글로벌 유머》는 국제화 시대에 유머로 소통하는 리더, 웃음으로 행복한 현대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