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을 좀 더 공정하고 평화로운 사회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출현 이래 아마 수천억의 인구가 이 지구에서 살았겠지만, 그들의 지혜와 노력으로도 인간은 여전히 충분히 정의로운 세계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시야를 우리 한반도로 좁힌다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 보입니다. 단군 이래 5천 년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우리는 여전히 분단국가이며 세계적으로 자살률 1위이며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극심한 빈부격차와 양극화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가 함께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꿀 필요가 있습니다. 청소년을 비롯하여 모든 시민의 작은 몸짓, 작은 이야기, 작은 실천이 모이면 결국 사회도 변화를 맞이할 것입니다. 공정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쟁을 제기하는 이 책이 그런 세상을 만드는 데 햇빛 한 줌 같은, 작은 벽돌 한 장 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이 책이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을 좀 더 공정하고 평화로운 사회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출현 이래 아마 수천억의 인구가 이 지구에서 살았겠지만, 그들의 지혜와 노력으로도 인간은 여전히 충분히 정의로운 세계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시야를 우리 한반도로 좁힌다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 보입니다. 단군 이래 5천 년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우리는 여전히 분단국가이며 세계적으로 자살률 1위이며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극심한 빈부격차와 양극화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가 함께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꿀 필요가 있습니다. 청소년을 비롯하여 모든 시민의 작은 몸짓, 작은 이야기, 작은 실천이 모이면 결국 사회도 변화를 맞이할 것입니다. 공정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쟁을 제기하는 이 책이 그런 세상을 만드는 데 햇빛 한 줌 같은, 작은 벽돌 한 장 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