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관중 삼국지>는 흔히 동아시아의 처세를 배우는 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다수의 전략이라는 것이 이간질입니다. 능력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디지털시대에 <나관중 삼국지>를 통해 인간사회의 처세를 배운다면 오히려 문제가 될 듯합니다. <나관중 삼국지>는 상당 부분 비뚤어진 청류의식과 편협한 중국 민족주의를 가지고 쓰인 책입니다. 잘못 읽으면 문화적 제국주의의 첨병이 될 수 있지요.
<나관중 삼국지>는 흔히 동아시아의 처세를 배우는 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다수의 전략이라는 것이 이간질입니다. 능력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디지털시대에 <나관중 삼국지>를 통해 인간사회의 처세를 배운다면 오히려 문제가 될 듯합니다. <나관중 삼국지>는 상당 부분 비뚤어진 청류의식과 편협한 중국 민족주의를 가지고 쓰인 책입니다. 잘못 읽으면 문화적 제국주의의 첨병이 될 수 있지요.
쥬신의 역사(Jusin History)를 제대로 아는 것은 우리의 참모습을 아는 것이며 동북공정(東北工程)을 막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됩니다. 때로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은 허공을 맴도는 메아리가 될지도 모르지만 '쥬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으로 제 역할은 다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의 일은 관련 전문가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과 관련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좁은 한반도에서 안주하며 같은 쥬신족들을 서로 경멸하게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현재는 여러 가지의 이해관계까 얽혀서 원수처럼 지내더라도 그 '뿌리'를 알고 화해의 장으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만이 쥬신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게 합니다.
쥬신의 역사(Jusin History)를 제대로 아는 것은 우리의 참모습을 아는 것이며 동북공정(東北工程)을 막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됩니다. 때로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은 허공을 맴도는 메아리가 될지도 모르지만 '쥬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으로 제 역할은 다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의 일은 관련 전문가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과 관련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좁은 한반도에서 안주하며 같은 쥬신족들을 서로 경멸하게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현재는 여러 가지의 이해관계까 얽혀서 원수처럼 지내더라도 그 '뿌리'를 알고 화해의 장으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만이 쥬신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