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포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시대 속에 낚시는 매번 여성인 나를 낚시터에 머물게 합니다.
저에게 낚시는 기다림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으며 그 기다림 속에서 한 권의 책으로 여러분을 향해 풀어준 낚싯줄처럼 곱게 뻗어갑니다. 이 책은 경험해 서 쓴 에세이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부족하지만, 해보면서 잘하게 되는 일이 있 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에게 낚시터는 가족과 사람들과 웃고 소통하며 힘든 삶의 무게를 덜었으며 좀 더 생기 있게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의 통로였습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시길 바라면서
낚시터에 머무는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