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산호입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단행본 완간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도 혹독한 겨울에 단행본이 나옵니다. 거친 바람과 추위에도 얼지 않는 바닷물처럼 뜨겁고 강인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해저기지로 인류가 도피하지 않길 기원하며.
안녕하세요, 연산호입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단행본 완간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도 혹독한 겨울에 단행본이 나옵니다. 거친 바람과 추위에도 얼지 않는 바닷물처럼 뜨겁고 강인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해저기지로 인류가 도피하지 않길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