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처음처럼
<주기율표> 유리컵(대상도서 10,000원 이상)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 전자책
    9,80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1%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기타 주간 36위, 종합 top10 4주|
Sales Point : 10,123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처음처럼 - 신영복의 언약, 개정신판
  • 12,600원 (10%, 1,4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308쪽
  • 145*195mm
  • 480g
  • ISBN : 9788971997116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신영복 선생이 남긴 아름다운 서화"
신영복 선생의 글과 글씨와 그림을 엮은 잠언집 <처음처럼>이 초판 출간 이후 근 1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첫 글 「처음처럼」과 마지막 글 「석과불식」만 그대로 두고 전체 구성을 대폭 바꾸었으며, 삭제하거나 교체하고 추가한 원고가 많아 2007년 초판에 비해 3분의 1 가량 분량이 늘어났다.

생전의 선생은 병환 중에서도 몸이 허락하는 한 <처음처럼>의 문장을 다듬고 그림을 추려내는 작업에 힘을 쏟았다. 이 책은 선생이 마지막까지 손수 정리한 유작인 셈이다. 선생은 "역경을 견디는 방법은 '수많은 처음'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길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삶과 사람과 사회에 대한 깊은 사색의 글, 그리고 역경을 견디는 자세에 관한 주옥 같은 말씀이 담긴 <처음처럼>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처음'과 마주할 때마다 큰 힘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6.02.23)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