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세계명작 최고의 책 3위
  • 정가
    38,000원
  • 판매가
    34,200원 (10%, 3,80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9%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2,371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7.16부터~)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 선물포장불가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50주년 특별판"
"오직 즐거움만 주려고 만들어진 동화" - 필립 풀먼
"순수한 재미 외에는 어떤 의도나 목적도 없고, 도덕적 교훈도 강요하지 않는다" - 리터러리 처치맨

'이야기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재주'란 것은 가늠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그 사실을 증명한다. '소녀 앨리스가 우연히 토끼 굴로 떨어지면서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이상한 나라를 발견하는 이야기'. 유머와 환상으로 가득 찬, 이 독창적이고 우아한 매력의 동화는 1865년 영국의 맥밀런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어 2015년 150주년을 맞았다. 맥밀런 출판사는 이를 기념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와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Through the Looking-Glass and What Alice Found There)를 합본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초판 출간 이후, 작가 생전에 새로 추가하거나 수정했던 내용이 모두 포함된 무삭제 완역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위해 그려진 수많은 버전의 삽화 중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삽화에 컬러를 입혀 원본 위치와 최대한 가깝게 앉혀 놓았다. 작품 외에도 앨리스의 탄생과 역사, 캐릭터로 발전한 실제 인물들, 그리고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반하고 사로 잡혔던 이들의 절절한 애정 고백까지,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상당하다.

무엇보다 150주년 특별판에 욕심이 나는 건 이 책이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기 때문.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에 광택이 나는 붉은색 박을 입혀, 책장을 덮으면 측면이 근사하게 빛난다. 책끈을 대신하는 예쁜 리본도 달려 있다! 여간해서는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
- 어린이 MD 이승혜 (2015.06.12)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