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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 (윈터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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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소리와 빛을 잃어도 희망을 말하다"
토끼 캐릭터 '베니'를 만든 구작가는 두 살 때 열병을 앓은 뒤 소리를 잃었고, 몇 년 전, 시력을 잃게 되는 병마저 걸리고 말았다. 그녀는 소리에 이어 빛까지 사라지는 세상을 준비하고 있지만 슬프지 않다고 한다. 오히려 선물 같았던 어제였다고, 설렘 가득한 오늘이라고, 희망으로 기다려지는 내일이라고 고백한다.

귀여운 '베니' 그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 일기를 통해 작가에 관한 슬픈 사연, 그림 한 장의 희망으로 아픔과 절망을 이겨내 온 가슴 뭉클한 시간들을 조곤조곤하게 들려준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꼭 해보고 싶은, 해야만 하는 버킷리스트를 정해 하나씩 실천하면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감동의 모습 또한 보여준다. 책의 말미에는 소리를 잃고 시각을 잃어도 다른 감각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계속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을 건넨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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