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조지프 앤턴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3,30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7일 출고  
    최근 1주 90.7%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300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신한,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조지프 앤턴 - 살만 루슈디 자서전
  • 29,700원 (10%, 3,3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824쪽
  • 153*230mm
  • 1240g
  • ISBN : 9788954634922
주제 분류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살만 루슈디의 소설 같은 삶의 기록"
"자랑스러운 전 세계 무슬림에게 공포합니다. 이슬람교와 예언자 무함마드와 쿠란을 모독한 '악마의 시'의 작가에게 사형을 선고합니다." 1989년, 이란의 지도자 호메이니는 파트와(종교 칙령)를 발표했다. 사형 선고를 받은 살만 루슈디는 '조지프 앤턴'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영국 경찰의 보호 아래 긴 도피생활을 해야만 했다. 2012년, 살해 위협에서 살아 남기 위해 사투를 벌였던 13년의 삶을 회고해 펴낸 책이 바로 <조지프 앤턴>이다.

독특하게 3인칭 화법을 구사하는 이 자서전은 800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임에도 불구하고, 속도감 넘치는 전개, 거침없는 묘사로 강한 흡입력을 발휘하여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브루스 채트윈과 함께한 오스트레일리아 오지 여행, 귄터 그라스의 일흔 번째 생일 행사 외에도 이언 매큐언, 폴 오스터,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수전 손택, U2의 보노 등 문학예술계 저명 인사들과의 일화들이 셀 수 없이 등장하여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천부적 이야기꾼 살만 루슈디의 소설 같은 자서전 <조지프 앤턴>에서 13년 동안 목숨을 걸고 지켜온 작가로서의 삶과 문학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