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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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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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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정보
  • 256쪽
  • 138*200mm
  • 373g
  • ISBN : 9791158511906
주제 분류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내 삶을 먼저 챙기며 시작하는 하루"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얼리 버드' 류의 책들을 우리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 대한 경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새벽같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시간에 일어나느니 잠을 더 자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든다. 십수 년간 새벽 다섯 시 이전에 일어나 온 경험으로 말하자면 그것은 결코 대단한 일이 아니다. 오히려 수면 시간이 문제가 된다. 잠드는 시간이 남들과 같다면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는 말을 절감하게 될 뿐이다. '4당 5락'의 시대는 갔다. 잠을 줄이면서까지 새벽에 일어날 필요는 없다. 결국 핵심은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깨어 있는 시간은 같지 않느냐는 물음이 있을 수 있다.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답을 이 책으로 대신한다.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한다는 저자의 취침 시각은 밤 10시다. 저자에게 새벽 기상은 하루 일과 전체를 앞당기는 일이다. 일과 전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야근, 회식 등 각종 모임, 그리고 무엇보다 직장에서의 피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저녁 시간과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는 새벽 시간은 차원이 다르다는 것. 게다가 집중이 잘 된다는 이점도 있으니, 지친 하루를 일찍 마감하고 일어나 자유 시간을 만끽해 보자. 가장 중요한 건 시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다. 단 10분이라도 말이다.
- 경영 MD 홍성원 (2020.10.20)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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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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