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밤의 양들 1
세트 구매 시, <밤의 양들> 보틀
  • 정가
    11,500원
  • 판매가
    10,350원 (10%, 1,150원 할인)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최근 1주 92.0%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추리/미스터리소설 주간 24위, 종합 top100 2주|
Sales Point : 11,985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뿌리 깊은 나무> 이정명의 지적 미스터리"
<바람의 화원>, <뿌리 깊은 나무> 등의 소설을 통해 역사의 틈을 상상하는 이야기를 읽는 맛을 독자에게 선사한 소설가 이정명이 예루살렘으로 향했다. 예수의 십자가형이 집행될 유월절 일주일 전, 충격적인 네 번의 연쇄살인이 발생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성전 수비대 대장의 의뢰를 받은 밀정 마티아스가 나선다. 한편 로마인 총독 빌라도 역시 이 사건의 조사를 로마인 현자 테오필로스에게 의뢰하고, 마티아스와 테오필로스는 사건 해결을 위해 우리가 익히 아는 '갈릴리 출신 선지자'의 뒤를 쫓는다.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로 기록된, 익히 알려진 성자의 마지막 순간에 관한 이야기. 소설은 상상력의 힘으로 사실의 틈을 파고든다. 잔혹한 살인 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동안 역사와 종교와 철학을 종횡하며 이야기는 유월절을 앞둔 혼란스러운 예루살렘을 비춘다. 죄와 용서와 구원, 인간의 운명에 관한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 소설 MD 김효선 (2019.08.30)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


카드리뷰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