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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작가전! 데님 에코백.파우치(<진이, 지니> 포함 소설 3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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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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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양장본
  • 388쪽
  • 150*210mm
  • 529g
  • ISBN : 9791189982140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당신이 기다린 다정한 정유정"
마지막 출근을 했던 날, 유인원 책임사육사인 진이는 침팬지 구조 요청을 받고 인동호로 향했다. 구조를 기다리고 있던 동물은 침팬지가 아닌 보노보. 함께 떠난 스승 장 교수는 그날따라 그 보노보에게 이름을 붙여주자는 제안을 하고, '지니'라고 명명한다. 지니의 이름을 읊조리던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한 교통사고.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진이는 사고 현장에 있었던 '청년 백수' 민주와의 거래를 통해 모든 걸 되돌리기 위해 분투를 시작한다.

정신병원에 갇힌 두 남자의 탈출기를 그렸던, <내 심장을 쏴라>를 사랑했던 독자가 특히 반가워할 빛깔의 이야기일 듯하다. <7년의 밤> <28> <종의 기원>을 통해 인간 내면의 '어두운 숲'을 여행했던 작가가 연둣빛 다정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인생의 마지막 3일,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머무를 것이며,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스릴러가 아닌 판타지로 돌아온 이야기꾼 정유정. 나의 삶이 아닌 지니의 삶까지 함께 생각하는 다정함을 잃지 않은 인간다움으로, 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다시 눈부시게 삶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소설 MD 김효선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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