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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소설 주간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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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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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시리즈 10년 만에 완간!"
2009년 처음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뒤, 독자들의 성원으로 2016년 개정 출간된 <별의 계승자>가 드디어 5권의 시리즈로 완간됐다. 이야기는 달에서 우주복을 입은 유골이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연대 측정 결과, 유골의 정체가 5만 년 전의 호모 사피엔스로 밝혀지면서 전 세계가 술렁인다. 원시 시대의 인류가 어떻게 달을 방문할 수 있었는지 규명하기 위해 저명한 학자들이 총동원되어 토론을 거듭하고, 수수께끼가 차츰 풀려가면서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대장정이 시작된다.

<별의 계승자> 시리즈는 일본 최고 권위의 SF문학상인 세이운상을 세 번 수상하고,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기동전사 Z건담’ 등의 걸작 애니메이션에서 오마주한 소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81년 첫 출간 후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별의 계승자>가 계속해서 사랑받아온 이유는 과학소설의 주인공을 과학으로 되돌려 놓았기 때문일 것이다. 각 권마다 조금씩 장르를 변주하며 펼쳐지는 과학의 향연을 즐거이 맛볼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작 아시모프가 "이것이야말로 순수한 과학소설"이라고 추천사를 남겼다.
- 소설 MD 권벼리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