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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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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마케팅 교과서"
광고는 죽었다고 과감히 외치며 마케팅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그의 대표작 <보랏빛 소가 온다>가 나온지도 16년이 지났다. 이후 그는 구루(guru)라 칭송 받으며 여러 권의 책도 펴냈고 작년에는 미국마케팅협회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되었지만 본류에서의 활동은 잘 드러나지 않았고, 독자들은 꽤 오랜 기간 그의 '마케팅서'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10년 만에 집, 아니 '시장'에 돌아온 그는 하고 싶었던 말이 많았던 것 같다. 10년 전에는 스마트폰도 소셜 미디어도 제구실을 못했으니 그럴 법도 하다. 독자들 역시 새 시대에 걸맞는 마케팅을 갈구하고 있을 터다.

그러나 그는 소셜 미디어를, 스팸을, 그 모든 얄팍한 수작을 그만두라고 일갈한다. 마케팅에 지름길은 없다는 것이 그의 확고한 주장이다. 세계적 사상가의 새로운 마케팅 수단을 훔치려 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책은 기본서로서의 면모를 한껏 뽐내며 온갖 기교가 넘쳐나는 지금이야말로 오히려 마케팅의 기본을 다져야 할 때라고 역설한다. 세스 고딘이 말하는 마케팅이란 결국 고객을 돕고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다. 그 역시 우리 독자들을 돕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이 책을 '마케팅'했다. 그를 한번 믿어 보자. 제목이 먼저 자신 있게 말하지 않는가. 이것이 마케팅이라고.
- 경영 MD 홍성원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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