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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밀크우드텀블러(대상도서 포함 소설 3만5천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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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소설(SF) 주간 28위, 소설/시/희곡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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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휴고상 최초 3년 연속 수상 3부작"
세상의 종말은 한 도시에서 시작된다. 가장 크고, 유서 깊고, 아름답고, 활기 넘치는 도시 '유메네스'. 그리고 세 여성이 있다. 능력을 숨기고 작은 마을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에쑨', 부모에게서 버림받고 낯선 이의 손에 이끌려 새 인생을 시작하는 '다마야', 펄크럼의 의무에 속박된 채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 '시에나이트'. 재앙의 계절이 닥친 이 대륙에서, 특별한 힘을 지닌 세 사람의 삶이 교차하는 순간 계절의 비밀이 실체를 드러낸다.

3부작 전권이 3년 연속 휴고상을 수상한 '부서진 대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강력한 능력을 지녔지만 사회적으로 핍박당하는 종족 ‘오로진’의 여성이 펼치는 모험과 투쟁 속에 '인종 차별'과 '문화적 충돌'이라는 주제를 정교하게 담아내어 현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미국 TNT 채널에서 드라마화도 준비 중이다.
- 소설 MD 권벼리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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