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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층 나무 집>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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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간 16위, 종합 top1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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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100층 돌파! 끝없는 <나무 집>의 인기!"
주목! <104층 나무 집>은 지금까지 출간된 나무 집 시리즈 가운데 가장 재미있고, 가장 굉장하고, 가장 웃긴 책이 될 거라는 소식이다. 앤디와 테리는 여전히 나무 집에서 살고 있다. 얼마 전까지 91층이었던 나무 집은 13층을 더 올려지어 104층이 되었다. 돈 찍어 내는 기계가 있는 방, 끝없이 이어지는 계단, 냉장고 던지기 시합장, 트림 은행과 난공불락 요새까지! <104층 나무 집>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보았을 환상적인 놀이터이자, 글 쓰는 앤디와 그림 그리는 테리가 함께 책을 만드는 곳이다.

수많은 <나무 집>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새로운 에피소드는? 세상에서 가장 웃긴 책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말장난 연필'을 손에 넣으려고 고군분투를 시작한 앤디와 테리. 두 사람은 2달러에서 200만 달러로 가격이 제멋대로 바뀌는 '말장난 연필'을 사기 위해 돈을 마련해야 하고, 앤디의 아픈 이빨을 뽑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도 찾아내야 한다. 때로는 옥신각신하고 한눈도 팔지만, 결국 골치 아픈 문제들을 말끔히 해결하는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준다. 모든 페이지 하단에는 앤디와 테리 뺨치는 말장난 퀴즈가 실려 있어, 자신의 유머 감각을 뽐내고 싶은 친구들이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기대하시라. <117층 나무 집>도 곧 완공될 예정!
- 어린이 MD 이승혜 (2019.01.08)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364쪽
  • 135*200mm
  • 495g
  • ISBN : 9788952795090
주제 분류
시리즈
456 Book 클럽 (총 60권 모두보기)
이벤트
  • <104층 나무 집> + 104층 나무 집 노트
  • <104층 나무 집> + 말장난 연필 세트(주문당 1개)
  • 시공주니어 도서 1만5천원 이상 구매 시, 리락쿠마 문구 세트
  • 시공주니어 브랜드전 2만원 이상 황금돼지 저금통
  • 특별제작 <104층 나무 집> 클립보드
책소개
456 Book 클럽 시리즈. 전 세계적으로 7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나무 집' 시리즈는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25개국에 출간돼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04층 나무 집'에는 돈 찍어 내는 기계, 끝없는 계단, 트림 은행 들이 새로 생긴다. 그리고 이번에도 앤디와 테리는 출판사 사장 큰코 씨에게 원고 독촉을 받는다.

하지만 앤디가 끔찍한 치통에 시달리는 통에 전혀 글을 쓰지 못한다. 그때, 비행기에 매달린 현수막에서 웃긴 글을 쓰게 해 주는 '말장난 연필 2000™'을 판다는 내용을 보고, 앤디와 테리는 2달러 상점으로 간다. 그런데 이미 다 팔리고 없다. 다행히 200만 달러 상점에 딱 하나 남은 상황. 하지만 두 사람이 가진 돈은 2달러뿐이다.

돈 찍어 내는 기계로 돈을 만들려 하지만 테리의 실수로 돈이 아닌 꿀이 나오고, 꿀을 먹으려고 몰려온 곰들을 돌려보내는 대신 겨울잠을 자기 전에 새 책을 읽어 주기로 약속한다. 앤디와 테리는 모자란 돈을 채우기 위해 앤디 이빨을 이빨 요정에게 주려 하지만 벌레잡이새에게 빼앗기고, 앤디와 테리와 질은 엄청 고생을 하고서야 겨우 이빨을 되찾아온다.
목차

1장 104층 나무 집
2장 욱신거리는 앤디 이빨
3장 펜, 연필, 그리고 필기도구
4장 100마리 곰의 빵 던지기 시합
5장 만약에……
6장 줄다리기
7장 위로, 위로, 위로
8장 삑! 삑! 삑!
9장 테리, 제발 좀 조용히 해 줄래?
10장 테리와 이빨 요정
11장 쇼핑하러 가자!
12장 말장난을 쓰는 시간
13장 마지막 장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첫문장
안녕! 나는 앤디라고 해. (끙끙.)
밑줄긋기
줄거리
‘104층 나무 집’에는 돈 찍어 내는 기계, 끝없는 계단, 트림 은행 들이 새로 생긴다. 그리고 이번에도 앤디와 테리는 출판사 사장 큰코 씨에게 원고 독촉을 받는다. 하지만 앤디가 치통에 시달리는 통에 전혀 글을 쓰지 못하고, 두 사람은 웃긴 글을 쓰게 해 주는 ‘말장난 연필 2000™’을 사러 상점으로 향한다. 다행히 딱 하나 남아 있지만, 가진 돈이 부족하다. 돈 찍어 내는 기계로 돈을 만들지만 테리의 실수에 돈이 아닌 꿀이 나오고, 꿀을 먹으려고 몰려온 곰들을 돌려보내는 대신 겨울잠을 자기 전에 새 책을 읽어 주기로 약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