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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은 아가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아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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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160쪽
  • 135*190mm
  • 227g
  • ISBN : 9788990828897
주제 분류
책소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으로 10대들의 마음을 응원했던 박수현 작가의 창작 동화 <내 이름은 아가>. 이번에는 동물들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이야기로, 오랑우탄 탄탄이와 돌고래 돌돌이가 엄마와 헤어져 동물원에 갇혀 쇼를 하며 살다가 마침내 동물원을 떠날 때까지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동물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 공감과 배려, 생명 존중, 나아가 사랑하는 법을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목차

어떤 울음
어떤 신호
코끼리보다 힘세고 호랑이보다 무서운
헤엄쳐라, 멀리
살아라
신발, 그리고 바나나

그만할래
친구야
엄마 목소리
그날
잊지 않을게

책속에서
줄거리
오랑우탄 탄탄이와 돌고래 돌돌이. 탄탄이는 숲에서, 돌돌이는 바다에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다.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을 맞은 것처럼 엄마를 잃기 전까지는.
엄마를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기도 전에 탄탄이와 돌돌이는 동물원에 갇혔고, 훈련 과정을 거쳐 인간들 앞에서 쇼를 하며 살게 된다. 엄마와 함께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슬픔과 좌절, 절망 혹은 실낱같은 희망을 간직한 채 그렇게 힘겹게 살아간다.
어느 날, 돌돌이는 물결을 타고 전해진 탄탄이의 마음을 읽는다.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직감적으로 자신과 처지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