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 전자책
    10,50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6%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1,263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7.16부터~)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35년 3 - 1921-1925 의열투쟁, 무장투쟁 그리고 대중투쟁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 13,500원 (10%, 1,5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투쟁과 부역의 35년"
10여 년을 조선사에 푹 빠져 완성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이후 5년, 역사만화로 우리 시대 사관이라 불리게 된 박시백 화백이 이후 어떤 시대를 그려낼지 관심과 기대가 끊이지 않았다. 긴 공부 끝에 내놓은 신작 <35년>은 일제강점기를 담았는데, 1910년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에서 시작해 1945년 몰락하는 제국과 해방의 꿈까지, 일곱 권으로 35년의 역사를 그려낼 예정이다.

그가 이 시기에 주목한 이유는 두 가지다. 당대에 오늘 한국사회의 지형이 형성되었기에, 오늘 한국을 제대로 인식하기 위해 35년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여전한 근현대사 역사 인식 논란 앞에서, 혼란의 시기에 시대의 요구를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돌파하려 노력했던 이들, 반대로 혼란을 틈타 사리사욕을 채우며 정의와 진실을 외면했던 이들을 합당하게 평가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는 35년을 투쟁과 부역의 시대라 말한다. 어쩌면 역사란 늘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고 같은 선택지를 내놓는지도 모르겠다. 역사적 평가가 합당하지 않다면 오늘의 선택도 달라지지 않을 터, 나아갈 역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 이만한 타산지석이 있을까 싶다. 이 책이 현명한 판단을 하는 데에 온당한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 분명하다.
- 역사 MD 박태근 (2018.01.02)
카드리뷰
카드리뷰
시리즈
시리즈
35년 시리즈 (총 8권 모두보기)
  • 35년 5 - 1931-1935 만주침공과 새로운 무장투쟁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 35년 4 - 1926-1930 학생 대중아 궐기하자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 35년 3 - 1921-1925 의열투쟁, 무장투쟁 그리고 대중투쟁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 35년 2 - 1916-1920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 35년 1 - 1910-1915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이 책이 포함된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