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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336쪽
  • 125*210mm
  • 437g
  • ISBN : 9791195739431
주제 분류
책소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번역하는 나라, 덕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나라, 일본. 그 일본의 중심, 도쿄에서 서점과 서점을 방불케하는 북카페, 기상천외한 물건들을 파는 문구점들을 만났다. 대표 저자인 최혜진 디자이너는 북디자이너이자 전방위적인 디자인 작업을 하는 사람이다. 전혀 관련 없는 전공을 마치고 나서 스스로 갈 길에 대해 묻고 방황한 후에 선택한 이 직업을 사랑하기에 열정적으로 살았다.

다리품을 팔며 도쿄를 수차례 오갔고, '글자와 기록사이'라는 창작집단을 꾸려서 동료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도쿄의 책거리를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기록을 쌓았다. 최혜진 외 두 명 역시 각각 디자이너, 편집자로 책을 사랑하기에 그 길을 함께 걸으며 하나보다는 셋이 낫다는 결과물을 내놓았다.

2017년 지금을 사는 도쿄의 서점, 북카페, 문구숍 등 69곳에 대한 생생한 정보, 도쿄의 대형서점과 미술관 등에 대한 자료, 곁다리로 이 프로젝트 중 작은 즐거움을 안겨준 맛집 몇 곳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