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사랑의 생애
본투리드 단편/발목양말(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 정가
    13,500원
  • 판매가
    12,150원 (10%, 1,350원 할인)
  • 전자책
    9,45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1%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5,252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292쪽
  • 125*195mm
  • 404g
  • ISBN : 9788959134823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사랑에 관해 우리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 "
"사랑은 누군가에게 홀려서 사랑하기로 작정한 사람의 내부에서 생을 시작한다." 이 소설이 말하는 사랑의 주체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그는 사랑에 '빠진', '들린' 자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사랑을 시작하고 엇갈리고 끝내고 다시 시작하는 순간들. 이승우는 '평범한 사람들의 사랑 경험을 현미경으로 들어다보고 보고서를' 쓰듯 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남자와 여자가 만난다. 이 간단한 문장이 서술하는 상황에도 그들 각자의 역사가 있고, 사랑하는 혹은 사랑할 수 없는 맥락이 있다. 이승우의 정련된 문장은 그 순간의 당혹스러움으로 돌아가 그 마음의 자리를 되짚는다.

르 클레지오가 한국 작가 중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작가로 말하기도 했던 작가 이승우가 5년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생의 이면>, <지상의 노래> 같은 작품을 통해 존재, 신앙 등에 관한 이야기를 했던 그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 본다. 현미경 같은 문장이 들여다보는 마음의 움직임, 여러 번 읽고 곱씹기 좋은 사랑에 관한 통찰들이 깊은 사유를 권한다.
- 소설 MD 김효선 (2017.03.07)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


카드리뷰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