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과 서양, 그리고 태평천국 전쟁의 역사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자 현대 중국의 운명을 결정지은 내전을 광활하면서도 세밀한 시선으로 조명한 책.

프랑크 제국과 중세의 운명을 바꾼 형제들의 전쟁
카롤루스 대제 전성기부터 베르됭 조약까지, 프랑크 제국의 흥망을 현실판 ‘왕좌의 게임’처럼 복원한다. 800년 성탄절 황제 대관으로 시작된 전성기는 두 세대 만에 형제와 형제가 칼을 겨눈 유혈 내전으로 흔들렸다. 아버지와 아들, 귀족과 교황이 얽힌 야망과 배신의 연대기를 통해 중세 유럽의 질서가 어떻게 재편되었는지 추적한다.

유홍준의 새로 쓰는 ‘화인열전’ 첫 번째 책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의 저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새로 쓰는 화인열전’ 시리즈. 그 첫번째로 종래의 관념적인 산수화풍을 벗어나 우리나라 산천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진경산수(眞景山水)를 개척하여 조선적인 산수화풍을 완성한 선구자로 이름 높은 겸재 정선을 선택하였다.

유럽의 한복판에서 펼쳐진 또 하나의 세계사
유럽의 한복판에서 인류가 반복해 온 문제의 변이를 마주하며 길을 묻는다. 서양사학자 주경철 교수가 은퇴를 앞두고 40년 연구를 총망라해 갈리아 문명에서 21세기까지 2,000년 프랑스사를 통사로 엮었다.

베를린 필하모닉 1933-1945
히틀러가 집권한 이후 독일 음악계가 어떻게 재편되었는지, 그리고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국의 일부가 되었는지를 밝혀낸다.

세상의 중심이 된 바다의 역사
2700년에 이르는 흑해 세계의 장대한 역사를 단 한 권에 집약해낸 책. 유럽과 러시아, 중동이 교차하는 21세기 지정학의 핵심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흑해 세계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책은 국내에 부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