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그림책... 최고의 책 3위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6.5%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유아 주간 85위, 종합 top100 6주|
Sales Point : 12,207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 씨티, 삼성(05.03 부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바닷소리를 들려 드릴게요."
한여름을 시원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상상력,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야기가 돋보이는 그림책 <수박 수영장>의 안녕달 작가가 그린 또 하나의 여름 이야기. 어느 여름날, 홀로 사는 할머니에게 손자가 다녀간다. 손자는 할머니에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하고, 윙윙거리는 고장 난 선풍기를 틀고 강아지 메리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던 할머니는 불현듯 소라 속으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비취빛 바다와 고운 모래톱의 바닷가는 따스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가득하고, 갈매기와 수박을 나눠 먹고 바다표범과 뒹굴며 햇볕에 살을 태우는 할머니의 휴가는 즐겁기만 하다. 할머니는 유쾌한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바닷바람 스위치를 고장 난 선풍기에 끼운다. 드넓은 바다 풍경과 시원한 바닷바람의 청량감과 함께, 몸이 불편한 할머니도 휴가를 보내드리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긴 여운을 남긴다.
- 유아 MD 강미연 (20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