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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28쪽
  • 152*223mm (A5신)
  • 459g
  • ISBN : 9788984311978
주제 분류
이벤트
  • 박노자의 한국 공산주의 문화사 4강
책소개
거짓말이 있고 참말이 있을까? 어떤 사람한테는 거짓말인 것이 어떤 사람한테는 참말이 된다. 어떤 시대에는 거짓말이었던 것이 어떤 시대에는 진실이 되기도 한다. 남성은 성폭력을 안 했다고 하는데, 여성의 입장에서는 성폭력이 되기도 하고, 누구는 강국이 되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다른 누구는 최소한의 평화를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느 쪽이 진실일까? 나아가 왜 거짓말이 필요했을까? 그걸 알려면 일단 의심해야 하고, 의심하려면 의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책 속의 내용처럼 "속지 않으려면 철학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철학의 바탕은 지난 세기를 이해하는 "인문학적 교양"에 있다.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역사학자 한홍구와 박노자, <헌법의 풍경>을 쓴 변호사 김두식, <페미니즘의 도전>을 쓴 여성학자 정희진, 시민과학센터 운영위원으로 일해온 김동광 등이 한겨레 문화센터 인터뷰 특강에서 만나 '인문학적 교양'을 진지하게 논했다.

역사, 심리, 과학, 통일, 남성과 여성, 인도를 보는 시선 등에 얽힌 우리 사회 전반의 다양한 거짓말들을 뜯어보고, 이같은 거짓말에 맞서는 '항 거짓말 치료제', 세상을 바꾸는 교양을 소개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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