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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11월 특별 선물. 달력·다이어리·망토담요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서·외서 5만원 이상)
  • 마일리지
    500원(5%) + 멤버십(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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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태관계서적 주간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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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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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존재 이유를 묻는 우아한 공방"
지난 46억년간 지구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었고, 이는 생물다양성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여섯 번째 대멸종에 주목하는 이유다. 우리는 느리지만 확실히 여섯 번째 대멸종을 겪고 있다. 인류가 계속해서 짊어지고 가야할 여섯 번째 대멸종을 두고 짧고 강렬한 우화가 시작된다.

각각의 동물들은 법정에서 자신의 종이 '왜 살아남아야 하는가' 설명하기 시작한다. 수리부엉이, 담비, 갯지렁이, 유럽칼새... 한 세기 안에 멸종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물들은 생물다양성의 보존이 인류의 지속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풍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법정의 공방은 치열하게 이어지지만 최종 목적은 비판이 아니다. 그저 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자는 것.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조율하며 조화를 이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대멸종이 천재지변에 의한 것이었다면 여섯 번째는 인간이 원인일지도 모른다.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의 말을 다시 읽어본다. "지구의 주인이라는 시대착오 속에 돈키호테로 살고 있는 것은 인간뿐이다."
- 청소년 MD 김진해 (2022.09.23)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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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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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 형식 : ePub(27.46 MB)
  • TTS 여부 : 지원
  • 종이책 페이지수 : 200쪽, 약 8만자, 약 2만 단어
  • 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샤인
  • ISBN : 979119208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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