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일반
  • 만화
  • 로맨스
  • 판타지/무협
  • BL
업스트림
알라딘 뷰어앱에서만 이용 가능한 도서입니다.
대여
구매
  • 오디오북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 마일리지
    900원(5%)
경제경영 주간 5위|
Sales Point : 1,005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 종이책
    15,300원 (+850원)
  • 전자책
    10,800원(판매) / 6,000원(90일 대여)
  • [오디오북] 업스트림 - 반복되는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힘
  • 구매 16,200원 (10%, 1,800원 할인, 종이책 정가 대비 5% 할인) 대여 9,000원 / 90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상품금액 16,200
선물하기
  • 대여기간은 다운로드 시작일부터 카운팅됩니다.
  • 대여도서는 소득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 배송상품이 아닌 알라딘 뷰어에서 이용 가능한 디지털상품이며, 프린트가 불가합니다.
미리 듣기
미리 듣기
시작
00:00 / 00:00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변화를 믿는 사람들의 선택"
운동 선수는 불의의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낙제할 가능성이 크고, 아무리 주의를 줘도 아이들의 총기 사고는 막을 수 없다. 한집에 차가 두 대인 경우가 많아 주차가 불편할 수 있으며, 이사 예정인 곳에 창문이 막혀 있지만 공조기를 돌리면 괜찮을 수 있다. 이상은 '부정적인 결과가 자연스럽거나 불가피하다는 믿음'의 예들이다. 저자는 이를 문제 불감증이라 부른다. 소를 어느 정도 잃으면 그때 외양간을 고치면 된다는 식이다. 여기엔 어차피 완벽한 외양간은 불가능하다는 대전제가 깔려 있다. 이러한 문제 불감증은 완벽한 외양간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의 변화 시도를 원천 봉쇄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처럼 이미 저질러진 일에 대한 수습과 대응은 '반드시 해야 할' 다운스트림 활동이다. 반면 업스트림 활동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다. 누군가 "이것이 진짜 문제!"라며 나서야 하는 일인 것. 그 선제적 선택 앞에 "원래부터 그래왔고, 문제도 아닌 것 같은데 왜 그래야만 하죠?"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더 나은 직장, 사회, 인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혹시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 넘긴 문제가 있는가? 조직과 사회에 팽배한 문제 불감증에 맞서 싸우려 하는가? 업스트림 활동을 위한 실전 지침들을 전하는 이 책이 변화를 위한 커다란 힘이요 실마리가 될 것이다.
- 경영 MD 홍성원 (2021.07.09)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기본정보
기본정보
  • 제공 파일 : ePub(464.23 MB)
  • 종이책 페이지수 364쪽, 약 0.1만자
  • 재생시간 : 9시간 31분
  • 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샤인
  • ISBN : 9788901253428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