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2
존 로빈스 (지은이), 이무열손혜숙 (옮긴이) | 아름드리미디어 | 2000-07-30 | 원제 Diet for a New America: How Your Food Choices Affect Your Health, Happiness and the Future of Life on Earth
URL
정가8,800원
판매가7,920원 (10%, 88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마일리지
440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점?

세액절감액360원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대상 및 조건 충족 시)

추가혜택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할부 안내 닫기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360쪽 | 148*210mm (A5) | 468g | ISBN : 9788988404171
배송료유료 (단, 도서 1만원 이상 또는 신간 1권 포함시 무료) ?

기프티북 보내기 닫기
품절
  
  • -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확인일 : 2017-03-08) 
  • - 이 도서를 판매중인 서점을 찾아보았습니다. : 0곳 판매
  • 출판사(공급사)를 통해 품절(절판)을 확인하였으나, 잔여재고를 보유/판매하고 있는 다른 인터넷서점이 있어 알려드립니다.(실시간 정보가 아니니 확인일을 참고 하세요)

    서점 재고상태 최근확인일
    예스24
    품절2017-03-08
    인터넷교보문고
    품절2017-03-08
    인터파크
    품절2017-03-08
  •  
    10.0
    • Sales Point : 1,153

    로딩중...
    신간알리미 신청

    신간 알리미 신청


    "환경과 스스로의 건강을 염려하는 미식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외국영화의 레스토랑 장면에서 " I'm Vegetarian.."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등장할 때마다 평범한 잡식주의자인 우리들의 머리 속엔 저절로 이런 의문들이 떠오른다. 그 맛있는 고기를 외면하고 풀만 먹다니, 저들은 어떻게 그런 괴상한 결심을 하게 되었을까? 식탁에서 고기를 완전히 제거한 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과연 몇 가지나 될까? 음식을 가려먹다가 혹시 영양부족으로 쓰러지는 건 아닐까? 저토록 까탈스런 채식주의자는 대체 어떤 사람들이 되는 것일까? 등등..

    결론부터 말하자면,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에는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수긍할만한 해답이 들어있다. 하지만 이것은 채식을 강권하거나 채식을 홍보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에서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즐겨하는 '육식(肉食)' 그 자체이며, 현대인의 과다한 육식을 가능케 하는 기계식 축산-낙농업의 끔찍한 현실, 그리고 육식에 대한 그릇된 영양학적 상식들이다.

    '고기가 몸에 나쁘다'는 뻔한 얘기가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결코 뻔하지가 않다. 하나하나 파헤쳐지는 육식업계의 현황은 소, 돼지, 닭 할 것 없이 며칠간 고기에 대한 입맛을 싹 가시게 만들고,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게 만들 정도로 충격적이고 경악스럽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우선 이 책은 공장식 사육장에서 말 그대로 기계처럼 대량 생산되는 소, 닭, 돼지들의 처참한 현실을 고발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병아리 시절부터 부리와 발톱을 잘린 채 비좁은 철창에 쑤셔 넣어진 닭, 태어나는 순간부터 최고급 스테이크가 되기 위해 철분이 결핍된 사료를 먹고 상자속에 갇혀 자라는 송아지, 극도의 공포심 속에 마침내 미쳐버려 서로의 꼬리를 물어뜯는 돼지의 사례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된다. 말 못하는 짐승이니 망정이지, 만약 인간이 이런 꼴을 당했다면 이보다 더 극악무도한 잔혹-엽기가 따로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가축들에 대한 연민은 둘째치고, 놀라운 사실은 자연과 격리되어 인위적으로 사육된 가축들이 항생제와 화학물질에 심각하게 오염되었다는 데에 있다. 최저 비용으로 가장 빠르게 살찌울 수 있도록 고안된 먹이를 먹으며 자라고 운동은 거의 안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축들은 인간으로 치면 고혈압, 당뇨병, 뇌손상, 뼈와 근육약화, 관절염, 뇌 손상 등에 해당하는 병을 앓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닭들의 90%이상이 닭암에 걸려있고, 돼지의 80%이상이 도살 시점에 폐렴에 걸려있으며 위궤양과 이질.콜레라, 선모충병 등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가축들이 먹는 사료에는 상당량의 잔류농약이 포함되어 있는데, 집단 가축병을 예방하기 위한 살충제와 호르몬제, 성장촉진제, 진정제, 식욕촉진제 등 각종 약물을 끊임없이 투여받고 있으니 우리는 병원의 약물 실험용 몰모트나 다름없는 고기를 먹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은 육류 뿐 아니라 달걀이나 우유, 유제품 등의 경우도 크게 다를 게 없다.)

    저자인 존 로빈스는 20세기 들어와 급증한 각종 암(癌) 이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 뇌일혈 등의 성인병들이 인류가 과도한 육식을 하게 된 시점과 일치한다는 데에 주목한다. 또한 인류의 과도한 육식은 당연하게도 이른바 공장식 사육장에서 가축들이 키워지기 시작한 시점과 일치한다. 우연의 일치는 결코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의 후반부를 각종 성인병과 육식(肉食)과의 관계를 각종 연구결과와 실험사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데에 할애된다.

    저자의 주장을 간단히 요약하면, 인류가 과도한 육식을 하게 된 것은 고기를 좀더 많이 팔아치우기 위해 '그레이트 아메리칸 식품업계'가 벌인 수십년에 걸친 거대한 음모의 결과이다. 이들은 각종 연구소와 영양학자들까지도 매수하여 교육기관과 매스컴을 통해 철저한 마케팅 전략을 성공적으로 펼쳐왔다. 이를테면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이며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없다는 등의 이야기, 달걀과 우유는 완전식품이므로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좋다는 이야기, 모든 가축들은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는 이야기, 시중에 유통되는 육류는 안전한 위생검사를 마쳐서 인체에 무해하다는 이야기 등등...

    그러나 이 책에 따르면 인간은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으며, 오히려 육식은 모든 성인병의 근원이다. 게다가 골다공증을 예방한다던 우유와 유제품들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역으로 골다공증을 유발하며 인간의 호르몬계를 심각하게 교란시킨다는 놀라운 연구결과도 소개된다. 저자가 들이미는 구체적인 증거들보고 있노라면, 그동안 우리가 굳건히 믿어왔던 '단백질에 대한 영양학적 상식'들이 얼마나 헛점 투성이였고 얼마나 거짓된 자료들이었는지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자, 그렇다면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Vegetarian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우선은 이 책을 읽으며 천천히 생각해보자. 전세계에서 장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채식가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한국인만 하더라도 육류와 유제품을 마구잡이로 먹기 시작한 6.25전쟁 이후부터 이른바 성인병 환자들이 발생했다는 것은 대체 무얼 뜻하는지? 그리고 우리 선조들이 대부분 채식위주의 식생활을 하면서도 전혀 영양결핍을 겪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오로지 인간을 위해 지독하게 살다가 도살되는 수많은 동물들에 대해서도 한번쯤은 ..... - 조혜련(2000-09-22)

    이주의 사은품 추첨 증정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

    순천 할머니 그림 손수건

    보노보노 명언집 상,하 세트 ...

    보노보노 데코 스티커

    왜 스누피는 마냥 즐거울까?

    피너츠 미니 보온병

    마케터의 여행법

    병정볼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