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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내려오다
피너츠 자수 투웨이백(대상도서 1권 포함, 에세이 25,000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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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김동영, 여행지에서 만난 '천국' 같은 순간들"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의 저자이자, '생선' 작가로 더 많이 불리는 김동영. 무언가를 기대하고 찾기 위해 떠나고 돌아오는 일을 20년 동안 반복해온 그가 오랜만에 여행에세이 <천국이 내려오다>를 펴냈다. 이번 신작은 인도부터 발리, 호주, 일본, 네팔, 미국까지 21개의 나라 31개의 도시에서 만난 '천국' 같은 풍경과 순간들에 대한 특별한 기록이다.

바라나시의 화장터에서는 시체가 태워지는 걸 직접 목도하며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교토의 야세 마을에서는 청춘 시절의 사랑에 관한 추억을 떠올렸고,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깊은 슬픔을 견뎌내기 위해 발리의 우붓으로 무작정 떠났으며, 10년 만에 네바다주를 관통하는 95번 국도에 서서 10년 후의 미래를 다짐했다. '천국' 같은 시간이자 '치유'의 순간이 되어준 31개의 여행 이야기가 김동영 작가만의 특별한 지도 위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