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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유희열 X 천유주, 너를 위한 노래, 소중한 우리 이야기"
'사랑스러운 너를 만나던 날 바보처럼 아빠는 울기만 하고
조심스레 너의 작은 손을 엄마는 한참을 손에 쥐고 인사를 했단다'

뮤지션 유희열이 딸을 낳고 이듬해에 발표한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의 노랫말에 천유주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작가는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아기와 함께 맞는 '첫' 순간들을 앨범처럼 차곡차곡 모은다. 처음 벚꽃을 본 날, 함께 욕조에서 목욕한 날, 우산을 쓰고 빗소리를 들은 날, 수족관에 가고, 공놀이를 하고, 낙엽을 밟고... 그런 시간이 쌓여 아이는 자라고, 부모는 아이를 보며 고단한 삶에 위로를 얻는다.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의 고백이자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이기도 하다. 아이를 보며 남편은 아내의 젊은 날과 미처 이루지 못한 꿈들을 떠올린다.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우리를 키웠을 우리의 엄마를 기억하게 한다. 아이와 함께 첫눈을 맞던 책 속의 엄마는 어느새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때의 젊은 엄마를 꼭 안아 준다.
- 유아 MD 강미연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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