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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276쪽
  • 145*210mm
  • 459g
  • ISBN : 9791186560952
주제 분류
이벤트
  • 어나더 커버 프로젝트 7탄 <파이브> 특별판 + 불렛저널
책소개
정신분석 전문의가 말하는, 가장 노골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인간관계의 해법을 담은 책이다. ‘어쩔 수 없는 관계’는 없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내가 있을 뿐이다. “사람은 무조건 인맥이야. 절대 사람 끊으면 안 돼.” “20년 친구인데 어떻게 거절해? 이번에도 내가 참아야지.” “이상하네. 이 모임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늘 기분이 더러워.” 우리는 갖가지 불편한 관계들에 발목이 잡혀있다. 인맥은 넓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그저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혹시나 내가 나쁜 사람이 될까봐, 수년 수십 년간 지긋지긋한 관계에 갇혀 있다.

정신분석 전문의 성유미 저자는 인간관계 문제로 찾아오는 환자들에게 “세상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관계는 없다. 관계도 택할 수 있다. 그 사실을 자각만 한다면, 더불어 가짜 관계를 정리하고 진짜 관계를 새로이 정립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그런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과 처방을 담은 책이다. 너무 사소해 보여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너무 오래돼서 익숙해져버린 관계의 상처를 깨닫고, 그리고 인정하고, 스스로의 의지로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보연 씨는 요즘 가슴앓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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