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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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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원전 완역 '초한지'"
장기판의 전투는 초나라와 한나라가 천하를 두고 벌인 싸움, 즉 초한 쟁패에서 비롯하였다. 서로 다른 유형의 영웅으로 비교되는 항우와 유방도 이 시대 이 나라를 이끌던 인물이다. 흔히 쓰는 고사성어 사면초가도 바로 두 나라, 두 영웅이 펼친 이야기의 결말에서 나온 말이다. 이렇듯 가까이에서 자주 듣고 말하는 이야기임에도, <초한지>라는 이름에 묻혀 그 출처와 원전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초한지>의 원전 <서한연의>를 우리말로 옮긴 원전 완역본이다. <서한연의>는 조선시대에도 한글로 번역이 되었지만 시와 비평 등이 빠졌고, 이후 <초한지>가 숱하게 이야기되면서도 막상 <서한연의>는 함께 언급되지 않았다. <동주 열국지>를 옮긴 중국문학 연구자 김영문은 <서한연의> 전체를 빠짐없이 옮겨 국내 최초 원전 완역본을 완성했고, 그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서한연의>의 역사적, 문학적 맥락과 의미를 함께 살려냈다. 드디어 만나는 원전 완역으로 <초한지>의 세계가 더욱 넓어지고 풍성해지길 기대해본다.
- 역사 MD 박태근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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