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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836쪽
  • 145*206mm
  • 1170g
  • ISBN : 9788965962946
주제 분류
시리즈
책소개
'골든아워'에 생사(生死)가 갈린 목숨들과 생(生)을 위해 분투해온 사람들,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가 눌러쓴 삶과 죽음의 기록. 2018년 알라딘 올해의 책 1위 선정을 기념하여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 1, 2권이 합본 양장판으로 나왔다. 이 합본호에는 알라딘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메시지도 담겨 있다.

이국종 교수는 17년 여간 외상외과 의사로서 맞닥뜨린 냉혹한 현실, 고뇌와 사색, 의료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 등을 기록해왔다. 그 기록이 오랜 시간 갈고 다듬어져 책으로 출간되었다. <골든아워>는 대한민국 중증의료 현실에 대한 냉정한 보고서이자, 시스템이 기능하지 않는 의료 현실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료진, 소방대원, 군인 등-의 분투를 날 것 그대로 담아낸 역사적 기록이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봄이 싫었다. 추위가 누그러지면 노동 현장에는 활기가 돌고 활기는 사고를 불러, 떨어지고 부딪혀 찢어지고 으깨진 몸들이 병원으로 실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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