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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1064쪽
  • 152*223mm (A5신)
  • 1353g
  • ISBN : K352532236
주제 분류
책소개
<올해의 판결 2014~2017년 64선>과 <올해의 판결 2008~2013년 92개 판>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

<올해의 판결 2014~2017년 64선>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올해의 판결 64선을 정리했다. 2013년 사법부의 풍경이 ‘대략 난감’이라는 말로 표현된다면, 2014년의 그것은 ‘대략 더 난감’이었다. 암담했다. 사법부는 헌법을 유린한 국정원엔 면죄부를, 정리해고를 당한 노동자들에겐 한 맺힌 눈물을 주었다. 올해의 판결 후보작에는 생존권과 정치적 자유가 거듭 위협받는 현실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올해의 판결 2008~2013년 92개 판>은 <한겨레21>이 2008년부터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마다 올해의 판결을 선정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첫해인 2008년부터 시작한 ‘올해의 판결’은 2013년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사법부의 판결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주목하면서, 한국 사회를 밝게 비추고 좀 더 나은 사회를 앞당기는 데 기여한 판결들을 중심으로 뽑았다.
목차

올해의 판결 2014~2017년 64선

올해의 판결 2008~2013년 92개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