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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더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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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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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데이트를 설치하시겠습니까?"
일명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의 창립자인 슈밥 회장이 2016년을 제4차 산업혁명의 원년으로 선포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상징적인 선언이었지만 나름 중대한 메시지이기도 했다. 더욱이 그곳이 세계 최대 규모의 지식인들의 모임이었기 때문에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 2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슈밥 회장은 지난번 방한 때 두뇌, 영혼, 심장, 그리고 용기를 갖고 영토와 시장의 경계를 넘어설 것을 주문했다. 사회 전반에 4차 산업혁명을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런데 중국에도 한참 뒤진다는 말이 나오는 실정이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점검과 업데이트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실 많은 책에서 다루는 미래 기술들은 대동소이하다. 중요한 것은 맥락 속에 그것들을 녹여내는 힘이다. 슈밥 회장은 행정학 석사, 경제학 박사, 공학 박사 학위를 가진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통섭의 메시지를 던지기에 더할 나위 없는 이력이다. 그래서일까. 그의 해석에는 분명 남다른 통찰이 담겨 있다. 또한 그의 책에는 권위가 있다. 물론 좋은 의미에서다.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학자와 전문가들이 이 책에 참여했는데 그 역시 슈밥의 힘이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수많은 책들 가운데 이 책이 유독 돋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 책이 다시금 우리 사회가 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경영 MD 홍성원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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