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아르카디아
텀블러/문장 머그(문학동네 도서 2만5천원 이상)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1,480원 할인)
  • 마일리지
    740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 배송료
    무료
  • 118
    양탄자배송
    오전 11시까지 주문하면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572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 전자책
    10,400원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비씨, 씨티, 삼성
    * 2~7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국민(2021.09.03부터)
    * 2~8개월 무이자 : 하나, 농협(2021.09.13부터)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운명과 분노> 로런 그로프 장편소설"
1960년대 미국 뉴욕 주, 절대적 자유를 신봉하고 자연 속에서 모두가 모든 것을 공유하는 삶을 지향하는 대안 공동체 '아르카디아'가 결성된다. 이 곳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이 비트는 바깥 세상에 나가 본 적은 없어도 숲 속의 공동체 속에서 안전하고 행복하다. 하지만 평등, 사랑, 노동으로 탄생했던 유토피아는 결국 어두운 민낯을 드러내 비극적 종말을 맞고, 비트 역시 평생을 함께한 사람들과 이별하게 된다. 그러나 아르카디아는 비트의 일부로서 계속 존재한다.

2015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읽은 최고의 책으로 로런 그로프의 <운명과 분노>를 꼽아 큰 화제가 되었다. 강렬한 서사와 아름다운 문체로 독자를 몰입하게 하는 작가의 특기는 <아르카디아>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된다. 그로프는 '왜 사람들은 이별할 줄 알면서도 사랑을 하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유토피아를 꿈꾸는 것일까?'라는 의문에 답하기 위해 유토피아에 대한 책들을 읽기 시작했고, '아름다운 것은 유토피아 자체가 아니라 유토피아를 건설하고자 했던 사람들이며, 유토피아 건설은 대부분 실패로 끝나지만 그 실패는 결코 무가치하지 않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이 작품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출간된 해 '미국 젊은 소설가들이 꼽은 최고의 소설'로 선정되었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2.27)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