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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4부작 세트 - 전4권
엘레나 페란테 북디바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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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학 주간 18위, 소설/시/희곡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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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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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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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우정은 곧 나의 삶이었다"
별 노력 없이도 나보다 나은 삶을 사는 것 같아 얄밉지만,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친구. 애증의 대상이지만 가장 소중한 존재. 화자 '레누'에게 '릴라'는 그런 친구다. 1950년대 나폴리의 가난한 동네, 여성에게 끔찍히도 보수적이었던 그 곳에서 함께 보낸 유년시절과 60년 간의 우정. 4권에 걸친 그 솔직하고 직설적인 생의 기록에 빠져들어 밤을 새워 책장을 넘기게 된다.

엘레나 페란테. 현재 세계 문단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자 '얼굴 없는 작가'다. "작가에 관한 모든 것은 소설 안에 있다"며 자신을 철저히 감춰온 페란테는, 소설을 통해 삶의 내밀한 영역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간다. 페란테는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나는 페미니스트를 사랑해왔다. 소설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모두 실제로 존재한다. 내가 본 여성들의 고통과 투지가 내 상상력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2011년 출간된 뒤 전 세계 50개국에서 5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페란테 열풍'을 일으켰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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