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지은이) | 난다 | 2017-07-01
URL
정가12,000원
판매가10,800원 (10%, 1,20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마일리지
600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점?

세액절감액490원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대상 및 조건 충족 시)

추가혜택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할부 안내 닫기
  • * 2~6개월 무이자 : KB국민, NH농협, 비씨, 하나(외환), 씨티, 롯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전자책 : 8,400원 전자책보기
양장본 | 192쪽 | 124*188mm | 266g | ISBN : 9791196075170
배송료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기프티북 보내기 닫기
 
  • -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확인일 : 2018-07-18) 
  • - 이 도서를 판매중인 서점을 찾아보았습니다. : 1곳 판매
  • 출판사(공급사)를 통해 품절(절판)을 확인하였으나, 잔여재고를 보유/판매하고 있는 다른 인터넷서점이 있어 알려드립니다.(실시간 정보가 아니니 확인일을 참고 하세요)

    서점 재고상태 최근확인일
    예스24
    확인안됨
    인터넷교보문고
    판매2018-07-23
    인터파크
    확인안됨
  •  
    8.4
    • Sales Point : 82,239

    로딩중...

    "시인 박준, 시 같은 그의 첫 산문집"
    시인 박준은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만큼이나 긴 제목의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오랜 준비 끝에 내놓았다. 마음을 잔잔하게 흔드는 제목과 이목구비 없는 연인의 묘한 표지 그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책은, '시인 박준', '박준이라는 사람'에 관한 내밀한 이야기를 때로는 시처럼, 때로는 산문처럼 펼쳐 보인다. 총 4부로 구성된 책이긴 하나, 마음 가는 대로 그 어딜 펴서 읽어도 무방하다.

    시인은 지난 기억의 장면들을 하나둘 꺼내 차분한 호흡과 섬세하고 담백한 언어로 민낯과도 같은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에 관해 들려준다. 그를 통과한 죽음, 가난, 관계, 사랑, 이별의 글들은 자주 울고 웃게 만들면서 삶은 어떻게든 살아지게 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시인의 말처럼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시인과 같이 울고 나면 조금 힘이 날지도 모르겠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7.07.04)

     

    신간 알리미 신청

    이주의 사은품 추첨 증정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오지은 일러스트 머그

    나이트플라이어 (일러스트 에...

    <나이트플라이어> 배지

    마틸다 (반양장)

    로알드 달 에코백

    청소해부도감

    천연세제 삼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