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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의 재구성 - 쉼 없이 진화하는 도시 르포르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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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시문제는 융합적이기에 지식 혹은 사회학적인 고민만으로는 접근하기에 부족하다. 저자는 기자라는 지위를 십분 활용해 꼼꼼한 취재와 풍부한 정보를 기반으로, 우리를 지배하는 환경으로서의 건축과 도시에 대한 통찰력 있는 해석과 제안을 내놓는다.

도시라는 현실 공간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젠트리피케이션, 도시재생, 코리빙, 테크놀로지 네 가지로 핵심 키워드로 암축해 전개했다. 책을 읽고 나면, 살고 있는 공간과 도시의 구조와 미래가 갑자기 다채로워지고 선명해지는 걸 바로 알게 될 것이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젠트리피케이션은 자본 흐름의 동력에 대해 설명하는 도시 용어다.
추천글
  • 도시를 탐구하며 저자는 단독주택에 주목한다. 집은 도시의 시작이며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동인이지만 집 또는 주택이 곧 아파트를 가리키는 ‘여기 지금’의 상황에서 단독주택은 특수한 지위에 있으며 미래의 희망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사회경제적 현상, 역사적 자원을 극대화하는 도시 재생이 과거와 현재의 도시 모습이라면 공유경제의 트렌드에서 집을 나누어 쓰는 코리빙 그리고 기술의 진보가 주거 문화를 변화하리라는 근미래에 대한 예견이 펼쳐진다. 유행하는 말로 4차 산업혁명이 도시와 주거에 드리울 어두운 그림자와 테크놀로지에 의한 해결책을 동시에 보여주는 책이라 할 만하다. 풍부한 자료와 손에 잡힐 듯한 인터뷰가 저널리스트로 훈련된 저자의 단단한 취재와 모범적인 글쓰기를 보여준다.
  • 윈스턴 처칠이 건축의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말한 경구는 도시와 거주민의 관계에 더 적확하다. 우리가 도시를 만들지만, 이후엔 도시가 우리를 만든다. 먹고 자고 놀고 일하는 일상에 건축은 지배적 영향을 끼치지만, 너무 익숙한 환경에 대해 우리는 그 존재와 영향을 의식하지 못한다. 그래서 어떻게 집과 도시를 새롭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마저 잊고 있다. 저자는 서울시와 미래를 담당한 기자 출신답게 꼼꼼한 취재와 풍부한 정보를 기반으로, 우리를 지배하는 환경으로서의 건축과 도시에 대한 통찰력 있는 해석과 제안을 내놓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이 사는 공간과 도시의 구조와 미래가 갑자기 다채로워지고 선명해지는 걸 바로 알게 될 것이다.
    - 구본권 (한겨레신문사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 우리의 삶터인 도시는 어디로 향하고 있나? 늘 진지함과 열정으로 삶을 대하며 서울시를 취재했던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탐구했다. 1인 가구, 젠트리피케이션, 투어리스티피케이션, 임차인 사회, 공유사무실, 공유주택 등 그가 발굴한 도시재생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우리 도시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다.
    - 진희선 (서울특별시 도시재생본부장)
  •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 한겨레 신문 2017년 6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