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내가 살던 용산
21세기 최고의 책
    • 배송료
      유료 (도서 1만5천원 이상 무료)
    • 수령예상일
      양탄자배송
      밤 10시까지 주문하면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중구 서소문로 89-31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1,746 자세히보기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수량
      수량올림 수량내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21세기 최고의 책
    21세기 최고의 책
    이 책을 추천한 분들
    『내가 살던 용산』은 2009년 1월 20일 서울 용산. 새벽 경찰특공대의 강제진압, 국가폭력에 기인한 철거민 5명이 사망한 참사를 담고 있다. 여섯 만화가들이 참사가 일어난 현장을 다니며, 유가족들과 관계자를 직접 취재한 한국형 르포르타주 그래픽노블이다. 철거민들이 왜 망루에 오를 수밖에 없었는지, 도시재개발에 국가가 어떠한 방식으로 개입하는지, 다양한 쟁점과 그 쟁점에 가려져 있던 ‘사람들 이야기’를 담아냈다. ‘기억하는 것’이 현장의 참여라는 동시대의 자각이 담겨있다.
    김성희
    21세기 최고의 책
    시리즈
    시리즈
    평화 발자국 (총 29권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