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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수레바퀴

고장난 수레바퀴  소득공제

샘문 (지은이)   샘문(도서출판)   2019-12-14
  • 0
    • 세일즈포인트 30
    • 602쪽
    • 170*215mm
    • 817g
    • ISBN 9791196819316

책소개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 <청록빛 사랑 속으로>,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 <시詩, 별을 보며 점을 치다> 등에 이은 샘문의 여덟 번째 감성시집. SNS 노마드파, 회원이자 독자인 7만명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발간사>

이정록 시인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

<문학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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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추천글

이정록: 샘터문학 여덟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고장난 수레바퀴』이 출간되었다.

문단을 대표하는 138명의 시인, 작가 < 이근배, 김소엽, 도종환, 이정록, 지은경, 이진호, 강정화, 심종숙 서창원, 신재미, 오연복, 한상현, 성재경, 배문석, 한상현, 안승기, 염동규 등>들의 470편 주옥같은 시, 시조, 수필, 칼럼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담담한 일상과 삶의 철학이 스며든 수필과 중년의 나이에 바라보는 과거 속 따스한 추억이 깃든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저명한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컨버젼스 감성시집은 혼자 긴 시간 습작을 하며 시인을 또는 작가의 꿈을 키워 오시던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이며, 앞서서 우리나라 문학계의 중추 역할을 하시는 대 문호부터 중견 문인들이 큰 그늘을 만들어 이끌어 주는 참으로 아름다운 시의 길라잡이 시집이라 말할 수 있다.

<고장난 수레바퀴> 한 권을 곁에 두고 봄여름을 지나 가을 들녘에서 흩어져 가는 바람을 손바닥으로 훑어 모아 향유하고 음유하는 가객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참 아름다운 인생의 가을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가을날 붉은 사랑을 꿈꾸는 머리 하얀 소년들이 있다, 여전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하늘이 하얗게 내려앉은 숲속 나뭇가지에 떨려하는 소녀 같은 여인들의 마음이 있다.
결코 지지 않을 시꽃 설화가 흐드러져 하얀 함성으로 가득한 한국문단 시인 및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작품집을 가까이에 두면 삶이 지칠 때마다 위로는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저자 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 작품집 『고장난 수레바퀴』는 SNS 노마드파, 회원이자 독자인 7만명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신인과 프로, 공동시집과, 개인시집, 월간, 계간을 융합하여 한국문단 최초로 구습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표준화한 컨버젼스 감성시집이다. 샘문 창간호에 이어 두 번째 감성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는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오픈 마켓에서 베스트셀러를 쳤으며 그 여세를 몰아 『청록빛 사랑 속으로』가 출간되었고, 후속 작품집으로 4호인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5호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와 6호 『시詩, 별을 보며 점을 치다』가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7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그리고 여덟 번째 『고장난 수레바퀴』가 출간되었다. 상금이 지급되어 권위 있는 샘터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등단>의 영예도 주어지는데 선정된 작품들을 컨버젼스 시집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다. 이 작품을 읽으며 서정적 향기에 취하게 해준 시인과 작가들의 노고가 우리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확신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둥글고도 부드럽고 서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눈길로 축복의 말을 남기기를 소망한다. 바로 그런 고귀한 언어의 자취들이 시편, 시조편, 수필편, 칼럼편에 실려 있다. 기꺼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고장난 수레바퀴』 한 권의 책으로 정통시와 현대시, 서정시와 생활시의 감동과 수필이 주는 아련함이 한참 동안 마음을 젖게 할 것이다. < 샘문 출판부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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