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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감정, 실패, 갈등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
아이에게도 마음이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다. 좌절과 스트레스, 결핍의 순간을 잘 다루는 힘은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5~10세 아이가 내면·과제·관계에서 겪는 불편함을 이겨 내고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연습을 돕는 다정한 양육 솔루션.
세계적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제안하는 5가지 양육의 원칙
부모는 얼마나 엄격하고, 얼마나 받아줘야 하는가. 저자는 다이애나 바움린드의 연구를 바탕으로 명확한 원칙과 따뜻한 존중을 함께 갖춘 ‘권위 있는 부모’가 아이를 가장 건강하게 키운다고 말한다. 원칙과 허용이 함께할 때 아이는 안심하고 자기 자신으로 자랄 수 있다.
아이의 뇌를 바꾸는 하루 15분 운동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열쇠는 머리가 아닌 ‘몸’에 있다. 물리치료사이자 선수 트레이너인 저자가 3만 건 이상의 운동 서포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몸 사용을 늘리고 변화를 이끄는 하루 15분 운동법을 소개한다.
뱃속 아기에게 전해지는 소중한 태담집
우리 정서와 호흡이 담긴 글과 그림으로 뱃속 아기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책이다. 피천득, 이해인, 정채봉 등의 글과 장욱진, 이중섭, 김환기 등의 그림이 어우러져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우리 그림의 온기를 함께 전한다.
카이스트 연구진의 29가지 질문 교육 처방전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질문하지 않는 아이를 어떻게 도울지, 부모가 답을 몰라도 괜찮은지, AI가 생각하는 힘을 약화시키는지 등 현실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질문 교육부터 가정에서의 실천법, AI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예민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실전 육아
예민함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을 더 깊고 섬세하게 받아들이는 기질의 차이다. 예민한 아이는 집중력과 깊은 사고, 배려심 등 많은 강점을 지닌다. 기질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강점을 키워줄 때 아이는 특별하게 빛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