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렉 이건 최신 중단편 선집
하드 SF의 거장 그렉 이건 21세기 최신 중단편 특별 선집. 인간 실존과 본질을 타협 없이 관통하는 하드 SF의 정수

19세기 해군 장교와 21세기 공무원의 SF 활극
캄보디아계 영국인 작가 캘리앤 브래들리가 SF와 블랙코미디, 로맨스, 스파이 스릴러를 망라하며 그려낸 대활극. 휴고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6부작 드라마로 영상화 진행 중이다. 시간 여행자의 좌충우돌 현대 적응기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진행되던 이야기는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잇달아 만나며 분위기의 대반전을 맞이한다.

일본 주요 미스터리 랭킹 3관왕
가공의 무대, J현 산속에사 ‘얼굴 없는 시체‘가 발견되고., 사건 보도 후, 한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경찰서를 찾아와 신원 미상의 시신이 자신의 아버지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10년 전 실종 사건과 새롭게 발생한 살인 사건. 전혀 무관해 보이던 수사는 가설과 검증을 거듭하며 하나의 진실에 닿아가는데...

마법으로 살인을 저지른 마녀를 법률로 처벌할 수 있는가?
현실의 법 논리와 비현실적 마법의 규칙이 동시에 작동하는 ‘화형 법정’에서 독한 변호인과 화형 심문관이 치열한 논리 게임을 벌인다. 앤서니 버클리의 <독 초콜릿 사건>과 존 딕슨 카의 <화형 법정>을 결합해 새로운 형식으로 재탄생시킨 작품.

대문자 뱀
이 시대의 발자크로 칭송받는 거장 피에르 르메트르의 미발표 초기작.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5주년 기념 초호화 헌정 작품집
‘본격 미스터리의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작품집.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표현을 빌면, ’잡지 목차에 있으면 이름에서 빛이 나는‘ 인기 작가들이 속속 참여했다.












































